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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금&예금&CMA 이자 계산 방법

 

최근 연준 파월 금리 인상으로 우리나라의 시중 금리도 많이 올랐습니다.

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1~2% 유지하던 게 현재는 기본 5%대로도 예금 적금 가입이 가능해졌습니다.


 

5%를 가입했다고 해서 다 받는 것은 아니다. 그런데 왜?

금리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거 아닌가요?






이를 이해하기 위해 오늘은 간단히,

 

1. 예 ㆍ 적의 차이(+CMA)

2. 만기 후 실수령액 아는 법(+세금 공제)

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.


적금&예금&CMA 이자 계산 방법

적금이란

"매월 정액식으로 조금씩 모으는 것"

 

보통 예금보다는 금리가 높은 편입니다. 그 이유가 뭘까 단순하게 생각해 보면 이율이 적게 붙는 구조를 가졌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. 은행은 손해 보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.

 

그렇다면 어떻게 계산되는 걸까요?

 

예시

:1년 만기 / 5% / 매월 30만 원씩


적금&예금&CMA 이자 계산 방법

한마디로,

1년이란 기간 동안 불입액(납부하는 돈)도 조금씩 나눠서 내다보니 받는 금액이 적어지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.


 

 

예금이란

"목돈을 일시에 한 번에 모아 놓는 것"

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, 이것은 이자가 더 잘 붙어서 보통 금리가 더 낮다고 이해하면 좋겠습니다.

 

왜 그럴까요?

 

큰돈을 묶어둬서 이 금액에 이율이 붙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.

그러기에 계산하기도 쉬워요.

 

예시

:1년 / 4% / 360만 원 예치

→ 단순 곱하여 만기에는 약 144,000원을 받을 것으로 계산됩니다.

 

똑같은 금액을 쪼갰을 때와 통째로 예금을 들었을 때에 이자 금액이 약 46,000원가량 차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 


실수령액

적금과 예금의 차이를 적어 보았는데요.

 

이해가 되었으면 위처럼 단순한 계산대롤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? 아닙니다.

 

"모든 소득에는 세금이 있다."라는 말이 있죠. 마찬가지로 공제율이 있는데,

 

이자소득 원천징수세 15.4%

(14% + 기타 1.4%)

 

가 빠진 후에 입금이 됩니다.

 

144,000원이라면 약 121,824원이 들어오게 되는 것이죠.


오늘은 예금 적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!

날이 무척 더운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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